7대 한국청각언어재활학회(회장 최철희) 이사진의 첫 만남이 오렌지힐(orangehill.co.kr,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903-27)에서 있었습니다.

최철희 학회장(대구가톨릭대학교)은 김규상 교수(서울의료원)와 조수진 교수(남부대학교)를 부회장으로 위촉하였습니다. 아울러 김형재 총무이사(분당스타키)와 서영란 재무이사(경신청각언어연구소)를 제외하고 교육, 연구, 홍보, 대외협력, 편집 등 5개 부문을 위원회 체제로 구성하여 과거와는 차별화된 조직을 선보였습니다. 학회장을 비롯한 전체 이사진은 4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171231일까지 한국청각언어재활학회 회칙 20조와 21조에 의거 학회를 운영하게 됩니다. 학회 행정은 김주혜간사(대구가톨릭대학교)가 위촉 되었습니다.

 

최철희 학회장이 참석한 전체 이사진과 감사,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곧이어 구호림 전 총무이사의 2015년 업무보고가 있었습니다. 2016년 사업보고는 박미혜 연구위원장(가야대학교), 이재희 교육위원장(한림대국제대학원대학교), 황혜경 홍보위원장(히어링메딕스), 조교훈 대외협력위원장(광주여자대학교) 방정화 편집위원장(한림대국제대학원대학교)이 각 부분별로 발표하였습니다.

 

19시부터 약 1시간 반 동안의 만찬 동안 7대 이사진들은 친교를 돈독히 하였습니다.

사진은 김형재 총무이사(분당스타키)와 이경원 감사(한림대국제대학원대학교)가 촬영한 것을 편집하여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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